AI 검색이 뭔지 몰라도
따라만 하면 완성됩니다
"AEO"가 뭔지, "생성형 검색"이 뭔지 하나도 몰라도 됩니다. 이 페이지는 그런 어려운 말을 전부 동네 가게 이야기처럼 쉽게 풀어드립니다. ChatGPT가 손님에게 우리 가게를 추천하게 만드는 법, 커피 한 잔 시간이면 충분해요.
"저는 AI 검색이니 마케팅이니 하나도 모르는데요?"
그게 정상입니다. 대부분의 사장님·1인 창업자가 그래요. Ad Agent Pro는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은 "내 가게가 뭐 하는 곳인지"만 알려주면 됩니다. 나머지 어려운 진단과 분석, AI 검색에 우리 가게를 올리는 일은 AI가 대신 해줍니다. 마치 똑똑한 마케팅 직원 한 명을 고용한 것처럼요.
어려운 말부터
쉬운 말로 바꿔드릴게요
앱을 쓰다 보면 낯선 단어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다 우리가 평소에 아는 개념이에요. 아래 8개만 눈으로 한 번 훑어두면 앱이 훨씬 편해집니다. (외울 필요 없어요!)
먼저 계정을
만들어 볼까요
회원가입은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5분 정도 걸려요.
화면 오른쪽 위 "시작하기 →"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가입 화면이 나옵니다.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정해서 가입하세요.
승인이 완료되면 같은 이메일·비밀번호로 다시 로그인합니다. 로그인하면 여러 개의 단계(Phase)가 보이는 작업 화면이 나와요. 겁먹지 마세요 — 위에서부터 차례대로만 누르면 됩니다.
생성형 AI 검색이 우리 가게를
답하게 만드는 6단계
요리 레시피처럼,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각 단계마다 여러분이 할 일과 AI가 대신 해주는 일을 나눠서 적어뒀어요.
여러분이 할 일 → 가게(브랜드) 이름, 무슨 업종인지, 한 달 광고 예산은 얼마쯤인지, 목표가 뭔지를 칸에 적습니다. 어렵게 생각 말고 아는 만큼만 적으면 됩니다.
여러분이 할 일 → 버튼 한 번 누르기. 끝입니다.
AI가 해주는 일 → 우리 가게의 진짜 강점이 무엇인지, 손님은 누구인지, 같은 업종에서 무엇이 통하는지를 정리해 줍니다. 이게 이후 모든 단계의 기준이 됩니다.
여러분이 할 일 → 다음 버튼 누르기.
AI가 해주는 일 → 우리 업종의 핵심 키워드와 관련 키워드를 뽑고, 손님이 생성형 AI(ChatGPT·Gemini 등)에 실제로 물어볼 법한 예상 질문들을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이 할 일 → 버튼 누르기.
AI가 해주는 일 → 앞에서 뽑은 예상 질문을 실제 생성형 AI 검색에 직접 넣어, 지금 우리 가게가 답변에 나오는지 '실측'합니다. 그리고 현재 AEO 상태(생성형 검색 노출 점수)를 진단해 줍니다.
여러분이 할 일 → "채널 만들기" 버튼 누르기.
AI가 해주는 일 →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업종 주제의 정보 큐레이션 채널을 만들고, 그 글 안에 우리 가게를 자연스럽게 담아 작성합니다. 이렇게 쌓인 글을 생성형 AI가 참고하면서, 답변에 우리 가게를 골라줄 확률이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할 일 → "캠페인 만들기" 버튼 누르고 예산만 정하기.
AI가 해주는 일 → 방금 만든 채널을 우리 가게의 광고 지면으로 운영합니다. 채널을 보러 온 손님에게 우리 가게를 직접 노출하고, 노출·클릭·방문이 얼마나 일어났는지 실측해 보여줍니다.
"크레딧"이
뭔가요?
앱을 쓰다 보면 "크레딧"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어렵지 않아요.
크레딧 = 노래방 코인 같은 것
AI에게 분석이나 글쓰기를 한 번 시킬 때마다 코인(크레딧)이 조금씩 차감됩니다. 필요한 만큼 충전해서 쓰는 선불 코인이에요. 코인을 다 쓰면 앱 안의 충전 화면에서 충전하면 됩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대신 써 드릴 수 있게 열어주세요
글 쓰는 일까지 저희가 맡는 경우에 필요한 준비입니다. 블로그 주인은 계속 사장님이고, 저희는 글을 올릴 수 있는 권한만 받습니다. 사장님 계정 비밀번호는 알려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 한 번만 하면 되고, 10분이면 끝나요.
두 번째 이유는 운영 방식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다른 사람이 대신 글을 올리는 것도 계정 정책으로 막고 있어서, 티스토리의 "팀블로그" 기능 같은 대행 발행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행 발행은 티스토리로 하고, 네이버·페이스북용 글은 저희가 워드 파일로 만들어 메일로 보내드려 사장님이 직접 올리시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사장님이 할 일 → tistory.com 에 접속해서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예전과 달리 초대장 같은 건 필요 없고 바로 가입됩니다.
사장님이 할 일 → 블로그 주소와 이름을 정합니다. 주소는 영문·숫자로 만들어지고 ○○○.tistory.com 형태가 됩니다.
사장님이 할 일 → 만든 블로그의 관리 화면으로 들어간 뒤, 왼쪽 메뉴를 맨 아래까지 내려 [팀블로그]를 누릅니다. 그리고 [초대하기]를 눌러 아래 정보를 넣으세요.
저희가 초대 메일에서 [수락하기]를 누르면 연결이 끝납니다. 사장님께 알림이 가니 그걸로 확인하시면 돼요.
제 블로그를 남에게 뺏기는 건 아닌가요?
제 카카오 비밀번호를 알려드려야 하나요?
글은 얼마나 자주 올라가나요?
이미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는데요?
초대할 때 이메일을 넣으면 "가입자가 아니다"라고 떠요.
초보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정말 광고를 몰라도 쓸 수 있나요?
중간에 뭔가 잘못 누르면 어떡하죠?
꼭 6단계를 다 해야 하나요?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혼자 하기 어려우면 도움받을 수 있나요?
내가 입력한 가게 정보는 안전한가요?
이제 직접 해볼 차례예요
읽기만 해서는 감이 안 와요. 일단 가입하고 우리 가게 정보 한 번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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